“좋은점. 이비자타운 위치해서 1. 포르멘테라섬(꼭 가셈, 하루잡고 가셈)가는 배를 바로 탈 수 있었음 2. pacha(클럽-파차)에서 새벽에 버스가 안오니까 걸어와도 될 정도거리(15분) 3. 달트빌라도 걸어가도 될 정도 거리 ...→ 결국 위치는 핵좋음 4. 직원들 친절함(레이트체크인을 양해구하니까 해줌) 5. 짐도 맡아줌(공동 락커방 키를 손님한테 주는게 ..보안상 별로인듯-직원만 드나들어야 하지 않나) 6. 뜨거운물 바로 잘나옴
별로 - 베란다 문이 안열림, 금고 있으나 마나임. 수영장반대편 황무지+멀리 공장지대라서 이용하고 싶지 않음.”
“Really amazing location on the very front of the beach and amazing view and wind. There is no elevator which could be disasterous for some people. Other than that this is outmost perfect place to be with your family or lover.”
“체크인이 늦어질 것 같아서 미리 메일로 연락을 하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당일에 코드 보내주겠다고 답장 줘 놓고, ..
당일 호텔 도착할 때까지도 아무 연락이 없다가 호텔 번호로 전화해서 물어보니
이제 서야 예약이 안되어있다는 등 귀찮으니
더이상 전화하지 말라며 일방적으로
전화까지 끊어버리는 몰상식함에..
한밤중에 캐리어 끌고 현지를 얼마나 헤메고 다녔는지 모르겠습니다.
12시 즈음 도착하여 무서운 밤길을 걸어다니며,
말한마디 통하지 않는 외지에서 덕분에 잊지 못할 공포를 체험하고 왔습니다.”
“Excellent location with a great rooftop. Good food and drink and well priced for Ibiza. We booked 5 rooms in total for a group to celebrate my 40th birthday. I was offered an upgrade, but had to pay for the pleasure! As a gift the group treated me, however the upgraded room was still rather small. Would have loved a gesture for my birthday, but nothing was given, which I feel would have been acknowledged in most other hotels. However overall a great ho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