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후 방문을 열자마자 사진 그대로의 시설에 감탄했습니다. 테라스가 있는 룸으로 했는데 졸 졸졸 물이 흐르는 소리에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발리 호텔이라는 이름 답게 말레이시아 안에서 저 먼곳의 발리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불을 켜도 방안이 원래 어두운 편인지라 모기가 들어오면 잘 보이지가 않아서 한마리 잡아내는데 한세월이 걸렸습니다. 각방에 에프킬라 홈매트 같은게 있긴 하지만 약발이 쎄지 않고 방이 원체 넓은지라 효과가 있어보이지도 않았습니다. 모기 빼고는 모든게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