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깔끔하고, 카운터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좋음. 헌데 호텔 문앞 벨보이분들? 이분들인지.. 퇴실 후 저와 손님들 (모두 투숙객) 손님들과 차에 짐을 싣는데 캐리어가 12개 정도라 짐을 차에 싣는데 오래걸리기도 했고 힘이 들었는데 도와드릴게요? 라는 코멘트조차없이 쳐다보고만 있음. 서비스가 조금 아쉬운부분.. 물론 의무는 아니지만 서비스업인데 조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8일 오전 8시 조금 넘은시각"
"야구보러 가서 예약했어요! 객실도 청결하고 조용하고 다 좋았는데, 주차장이 작은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라팍이 주차가 어렵다해서, 저희는 숙소 있으니 걱정안해도 되겠다했는뎈ㅋ 아니었어요ㅋㅋ 주변에 빈 공터에 주차할 수도 있고, 건물 뒤쪽에 일일주차 8천원받는 곳도 있습니다! 저처럼 늦게 도착해서 주차가 힘드시면 주변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