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두개로 나눠져있는데 조식먹는가족들만 본관에서 나머진 맞은편 건물입니다. 수영하러 아기랑 가려고하면 건너가여하는 불편함.. 그것보다 기분나빴던건 주차하는곳에서 이곳이아니라고해서 본관에 갔는데 결국 별관이라서 또 시간낭비!!! 수영장은 좋았어요”
“건물이 두개로 나눠져있는데 조식먹는가족들만 본관에서 나머진 맞은편 건물입니다. 수영하러 아기랑 가려고하면 건너가여하는 불편함.. 그것보다 기분나빴던건 주차하는곳에서 이곳이아니라고해서 본관에 갔는데 결국 별관이라서 또 시간낭비!!! 수영장은 좋았어요”
YOU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