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해외 여행이 처음인 이모 까지 모시고 가는 거라 신중히 벳푸 료칸을 골랐는데, 최선의 선택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매우 까다로우신데 숙소 하나하나 시설과 서비스에 꼼꼼함과 세심함에 감탄을 하셨습니다. 사장님이신 아버지와 아들이 운영하시는거 같았는데 가업을 이어오신거 같았습니다. 구관, 신관 모두 조화롭게 관리를 너무 신경써서 잘 하시는거 같고, 한국인 고객에게 매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주심이 느껴졌습니다.
식사는 대부분 저녁도 가이세키 코스를 먹는거 같은데 저희는 이틀 숙박이라 조식만 먹었는데 어머니와 이모가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온천은 벳푸 공식 인증을 받은 정말 좋은 품질과 관리로 다양한 가족탕과 대욕장을 갖추고 있었고, 특히 약사의탕은 명성대로 최고의 프라이빗한 온천 경험을 선사하였습니다. 체크인할때부터 순수한 인도네시아 출신 청년 직원이 매일 잘 도와주어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