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관광을 목적으로 푸켓에만 15번 정도를 방문했습니다.
늘 그렇듯 힐링과 리프레쉬가 목적이었던만큼 올한해동안 한적한 이 숙박업소에 9박씩 두번째 갔지만 다음번엔 이곳을 택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인적 서비스가 좋지 않습니다. 프런트 클럭과 하우스키핑은 나무랄데 없지만 식음료파트는 서비스정신부족에 기본조차 되어있지 않습니다. 근무자 자신이 바쁘다고 조식 계란요리는 해주는대로 먹으라고 할 정도 입니다. 베버리지파트가 서빙근무 시간에 개방된 식당옆 해변에서 담배를 피우는 정도이니 기본이 안된것이 맞을겁니다.
사실 이번에는 그전에 방문했던 호텔판와나 칸타리베이호텔을 예약하려고 했지만 제 일정과 맞지 않아 예약이 안되는 관계로 6개월만에 두번째 방문인만큼 조금 달라졌 을거라고 기대하고 갔지만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만 빼면 가성비 정말 좋은 호텔임에 들림이 없습니다.”
“저는 관광을 목적으로 푸켓에만 15번 정도를 방문했습니다.
늘 그렇듯 힐링과 리프레쉬가 목적이었던만큼 올한해동안 한적한 이 숙박업소에 9박씩 두번째 갔지만 다음번엔 이곳을 택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인적 서비스가 좋지 않습니다. 프런트 클럭과 하우스키핑은 나무랄데 없지만 식음료파트는 서비스정신부족에 기본조차 되어있지 않습니다. 근무자 자신이 바쁘다고 조식 계란요리는 해주는대로 먹으라고 할 정도 입니다. 베버리지파트가 서빙근무 시간에 개방된 식당옆 해변에서 담배를 피우는 정도이니 기본이 안된것이 맞을겁니다.
사실 이번에는 그전에 방문했던 호텔판와나 칸타리베이호텔을 예약하려고 했지만 제 일정과 맞지 않아 예약이 안되는 관계로 6개월만에 두번째 방문인만큼 조금 달라졌을거라고 기대하고 갔지만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 부분만 빼면 가성비 정말 좋은 호텔임에 들림이 없습니다.”
JONGS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