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늘 밝은 모습과 도와주려는 태도로 응대해 주셔서 감동했습니다.
가격대비 방의 크기가 넓어서 가족여행으로 적합합니다. 하루만 지낸게 아쉬웠습니다.
프라이빗 온천을 저녁, 아침 두번 예약할 수 있는데, 다른 숙소의 아무때나 갈 수 있는 노천탕 대비 조용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저녁에만 이용하고 아침에 예약을 하지 않았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저녁식사는 성인메뉴, 어린이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고, 제가 사케를 주문해서 맛있게 마시니 매니저나 주방장급으로 보이는분께서
서비스로 같은 사케의 더 상급라인업을 한잔 맛보게 해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사케를 좋아하는 만큼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습니다.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별도 유카타나 파우치를 준비해둔 센스도 기억에 남는 경험입니다.
위치가 메인 거리 및 긴린코 호수와 가까워서 좋습니다.(도보 10분 이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주변을 산책했는데 싱그러운 초록색의 풍경이 정말 좋았습니다.
시설이 더 좋아도 메인 상점가 중심에서 멀리 있는 료칸들보다 접근성 측면에서 매우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