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 시에라 네바다 스키장에서 스키 타고 말라가 가는 길에 싼것 같아 선택한 숙소, 사실 스키장 근처 호텔보다 싸서 선택했는데 내부시설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렌트카 여행을 한다면 적합한 숙소로 보이고(주차 요금은 17유로 정도로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조금 비싼 듯). 전날 스키장 근처 호텔의 반값에 못미치는 금액이었지만 방은 4배 이상 더 좋았다. 여름에 가서 야외 수영장 이용하면 더 좋을 듯. 저녁은 일인당 메뉴 30유로 정도 추가 요금 내고 먹었는데 가격 대비 별로였다. 해변까지는 차를 타고 갔는데 걸어가기에는 멀다.”
“그라나다 시에라 네바다 스키장에서 스키 타고 말라가 가는 길에 싼것 같아 선택한 숙소, 사실 스키장 근처 호텔보다 싸서 선택했는데 내부시설은 정말 만족스러웠다. 렌트카 여행을 한다면 적합한 숙소로 보이고(주차 요금은 17유로 정도로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조금 비싼 듯). 전날 스키장 근처 호텔의 반값에 못미치는 금액이었지만 방은 4배 이상 더 좋았다. 여름에 가서 야외 수영장 이용하면 더 좋을 듯. 저녁은 일인당 메뉴 30유로 정도 추가 요금 내고 먹었는데 가격 대비 별로였다. 해변까지는 차를 타고 갔는데 걸어가기에는 멀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