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20일차에 가장 넓고 청결한 객실에 깜짝 놀랐어요. 프론트 직원들 모두 친절했고 부탁했던 것들을 모두 깔끔히 처리해 주었어요.
킬리낄리 전망대를 걸어서 방문하기에 가까웠고, 굳이 전망대 가지 않더라도 호텔객실에서 거의 같은 야경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아쉬운점은 조식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구요, 라파즈 지리를 잘 몰라서 마녀시장 갈때에는 택시를 이용했지만 걸을수 있는 거리였어요”
“남미여행 20일차에 가장 넓고 청결한 객실에 깜짝 놀랐어요. 프론트 직원들 모두 친절했고 부탁했던 것들을 모두 깔끔히 처리해 주었어요.
킬리낄리 전망대를 걸어서 방문하기에 가까웠고, 굳이 전망대 가지 않더라도 호텔객실에서 거의 같은 야경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아쉬운점은 조식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구요, 라파즈 지리를 잘 몰라서 마녀시장 갈때에는 택시를 이용했지만 걸을수 있는 거리였어요”
WHAN 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