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엔츠 호수를 끼고 있는 링겐베르그의 고풍스러운 호텔입니다. 에어컨 냉장고 없을 줄 알았지만 가보니 있더라고요!
샤워룸이 조금 좁긴 하지만 이용에 불편이 될 정도는 아니었고, 화장실 자체는 상당히 넓었습니다. 방도 침대 외에 옷장, 책상, 의자 두개가 있는데도 넓고 캐리어 두개를 펼쳐놔도 좁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발코니엔 별도의 의자 두개가 있는데 책상은 없어 음식 및 음료 섭취는 주의깊게 해야합니다. 전망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입니다. 아 침에 왼쪽에서 터오는 해와 오른쪽으로 펼쳐지는 산과 마을 호수들이 매우 훌륭합니다. 근데 밤에 방에 불켜놓고 발코니 열어놓으면 벌레가 좀 들어올 수 있어요. 문 관리 필수입니다!
아침식사도 풍성하고 좋았습니다. 세번을 먹었는데 질리지 않고 저는 치킨 소세지, 친구는 몽쉘? 같은게 좋았습니다. 풍경은 덤입니다. 아침마다 직원분들이 굿모닝 많이 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십니다. 방청소도 깔끔해요!
호텔앞 링겐베르그 선착장이 있는데 시간을...
“브리엔츠 호수를 끼고 있는 링겐베르그의 고풍스러운 호텔입니다. 에어컨 냉장고 없을 줄 알았지만 가보니 있더라고요!
샤워룸이 조금 좁긴 하지만 이용에 불편이 될 정도는 아니었고, 화장실 자체는 상당히 넓었습니다. 방도 침대 외에 옷장, 책상, 의자 두개가 있는데도 넓고 캐리어 두개를 펼쳐놔도 좁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발코니엔 별도의 의자 두개가 있는데 책상은 없어 음식 및 음료 섭취는 주의깊게 해야합니다. 전망은 말할 것도 없이 최고입니다. 아침에 왼쪽에서 터오는 해와 오른쪽으로 펼쳐지는 산과 마을 호수들이 매우 훌륭합니다. 근데 밤에 방에 불켜놓고 발코니 열어놓으면 벌레가 좀 들어올 수 있어요. 문 관리 필수입니다!
아침식사도 풍성하고 좋았습니다. 세번을 먹었는데 질리지 않고 저는 치킨 소세지, 친구는 몽쉘? 같은게 좋았습니다. 풍경은 덤입니다. 아침마다 직원분들이 굿모닝 많이 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십니다. 방청소도 깔끔해요!
호텔앞 링겐베르그 선착장이 있는데 시간을...
INTA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