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페리터미널 옆이라 도착 후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트렁크를 끌고 이동하기는 애매한 거리였다. 우버는 연결되지않아 개인 택시를 이용했다.
호텔 규모는 웅장했으나 시설이 노후하고 위치가 애매하여 관광지로 이동하기 어려웠다.
스위트룸은 대채로 청결했고 트윈, 더불룸, 거실과 세 개의 발코니는 아름다웠다,
2층 식당의 런치코스는 맛있었고, 1층 조식은 일반적이었고, 룸마사지는 편안했다,
직원들은 체크인부터 퇴실까지 대체로 친절했다."
"습도때문인지 사람들 냄새인지 로비와 복도에서 냄새가 좀 났습니다. 방 들어갔는데 18도로 맞춰둬서 들어가자마자는 냄새도 안나고 쾌적했습니다. 다만 추워서 온도를 높이니 바로 냄새가 나서 공기청정기 요청하여 잘 사용했습니다.
조식도 스파도 수영장도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침구가 매우 편안하여 여행내내 잘 쉬었습니다.
공항에서 오는 셔틀이 없는것은 정말 너무 불편한데 다른호텔셔틀을 이용하긴했지만 그래도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세나도 광장쪽 여행하기엔 매우 좋은 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