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느낌
청결했어요. 약간 좁지만 혼자지내기엔 괜찮아요. 둘은...힘들 듯
손닿기 힘든 천장에 거미 한마리가 자꾸 거미줄을 치고있어서 신경쓰이고..누우면 바로 머리위에 있어서 떨어질까 무서웠음. 빼고는 벌레없음!!
청소도 깔끔하게 잘해주고 전반적으로 혼자지내기 나쁘진않았어요^^굿굿
아쉬운점은 조명이 어둡다는것.(룸안의 화장실 조명은 안쪽에 스위치가 있으니 밖에서 찾지마세유..첫날 없는줄알고 어둠속 샤워했다는..)
아 좀 화났던건 하우스키핑하는데...밤에 들어왔더니 문이 활짝열려있고 키꽂아두고...직원불러서 이거 뭐니하니까 사과도 안하고 짜증났어요. 직원이 웃으면서 가는데 난 안웃기다고!! 열받게 진짜..
하우스키핑은 1시쯤 오더라구용”
“신축느낌
청결했어요. 약간 좁지만 혼자지내기엔 괜찮아요. 둘은...힘들 듯
손닿기 힘든 천장에 거미 한마리가 자꾸 거미줄을 치고있어서 신경쓰이고..누우면 바로 머리위에 있어서 떨어질까 무서웠음. 빼고는 벌레없음!!
청소도 깔끔하게 잘해주고 전반적으로 혼자지내기 나쁘진않았어요^^굿굿
아쉬운점은 조명이 어둡다는것.(룸안의 화장실 조명은 안쪽에 스위 치가 있으니 밖에서 찾지마세유..첫날 없는줄알고 어둠속 샤워했다는..)
아 좀 화났던건 하우스키핑하는데...밤에 들어왔더니 문이 활짝열려있고 키꽂아두고...직원불러서 이거 뭐니하니까 사과도 안하고 짜증났어요. 직원이 웃으면서 가는데 난 안웃기다고!! 열받게 진짜..
하우스키핑은 1시쯤 오더라구용”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