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호텔입니다 ㅎ
체크인할때 주요 관광명소라던지
관광 지도도 제공하며 호텔에서 다른도시로가는 버스나 보트도 예매할수있습니다 ㅎ
보트 타러가는데 택시을 어래인지 해주는데 가격이 6000쩻으로.. 다소 비싼감이 있긴합니다만 나머지는 다 만족했습니다
욕실에 욕조도있구요 시설은 깔끔하고 대체로 만족했습니다 ”
“가격이 5만 8만 정도면 충분이 훌륭한 호텔이 아닐까 싶다.
도심에서 조용하고 작지만 수영장이 있으며 시설들은 적당이 고급스러운 -
그치만 십오만원의 숙박비라면 아니올시다가 아닐까 싶다.
호텔 평 자체가 취향이나 지역- 위치 도심이나 외곽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겠지만 -
양곤의 인야레이크 호텔이나 - 인야호수쪽의 아미타? 아마가? 호텔에 비한다면 - 이들의 가격은 8만원대였지만 -
개인적으로 훨 나았지 않나 싶다.
돈이 그렇게 여유롭지 않다면 - 이 호텔은 비 추천이다- 단 가격이 아니라면 괜찮은 호텔이다,”
“가성비 킹왕짱!! 모든게 훌륭했습니다 ^^
청결하고 주변에 이동하기도 좋고 조식도 훌륭했으며 직원들이 모두 미얀 마 미소로 친절하게 맞이해주어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환영한다고 각 방에 한명씩의 이름을 정성스럽게 적어서 로비에 보이게 해준것도 감동이었습니다. 째주바 ^*^”
“Sehr schönes Hotel, nahe einer interessanter Sehenswürdigkeiten und trotzdem ruhig. Sehr gutes Frühstück auf der Dachterasse. Das Personal war super freundlich und hilfsbereit, wir durften sogar die Fahrräder umsonst benutz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