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티까지 3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위치, 무료 주차장이 있으며 깨끗하고 조용한 곳을 찾고 있었어요. 많은 호텔들을 비교해보고 고른 호텔이었는데 저희 부부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조용한 주택지에 위치하지만 조금만 걸어서 나가면 세인트 킬다의 아름다운 비치가 보이고 각종 레스토랑들이 늘어선 거리, 음료수와 과일을 사다 먹은 울월스도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았고요. 선데이 마켓도 멀지 않았습니다. 트램 정류장도 근처에 있고 시티까지는 트램으로 약 25~30분 걸렸습니다.(차로는 약10~15분) 호텔 무료주차장은 규모가 크지 않아 금방 차버리지만 호텔 밖 스트리트 파킹도 무료로 가능했습니다. ”
“Great location, a few minutes from beach and funky bars.
Just be sure when booking they charge $50 for early check in check out which is silly! I arrived at 1pm they said room wasn’t ready but I needed to check in they said $50 and all of a sudden the rooms ready.
$25 I think was parking as well. So the ontop costs is something to consider as I could’ve stayed somewhere else nicer cheaper to the add ons”
“This was my fourth Quest stay on this trip and sadly it was far below the others. The room we had had the bedroom wall vibrating which I traced to the extractions fans from either bedroom. We were offered another room was a little more shabby (burn marks in the counter top, fraid carpet between rooms). So stayed where we were and made sure the we lit the toilet from the hall light if going to the loo in the evening.
The internet was poor, it kept stopping and made it unusable for the laptop...
“예약할때는 시설에 간이주방이 있다고 해 서 갔는데, 가보니 간이 주방이 없어서 호텔스닷컴에 연락해서 설명 하였습니다. 호텔 방을 옮길지 몰라서 방에서 한참 대기하고 있었는데, 호텔스닷컴에서 리워드 프로그램 고객에 따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하여서 추가비용을 내고 방을 스튜디오룸으로 옮겼는데 아주 크고, 주방도 잘 되어있고 좋았습니다. 거기서 우리는 오랫만에 요리도 해먹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커튼이 너무 작고 거기서 강한 빛이 세어나오는데 제가 잠잘때 눈에 빛이 들어와서 잠을 잘 못잤습니다. 호텔위치 및 커튼을 좀 수정하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카운터분은 정말 젠틀하시고 마치 영국 고급호텔에 체크인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 주차장은 근처에서 10불만 주면 24시간 in/out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
“ No hot water, the adjourning room is actually just one apartment split, per the fireplan and switchboard, the locks keep getting switched between those rooms and the TV was swapped, clearly being stalked where the next apartment has one door on their side and full access to my window isn't wierd enough. The parking area mimics an old residence car park with storage cages exactly the same, i've been set up on my own home, and people closest to me who lost everything or are dead, never in a hotel...
“이틀간 지냈고, 나름 편안하게 쉬다 갑니다.
가까운 생활권에 좋은 카페, 레스토랑, 큰마트들이 있었어요.
바닷가가 가까워서 로케이션 하나만 보고 숙소를 정했는데, 잘한 선택이었어요.
중국분들이 호스트인것같아요.
저희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숙소 자체 컨디션은 조금 오래되었지만 있을건 다 있었어요.
칫솔 치약 페이셜클렌저는 챙기셔야해요.
와이파이도 되고요, 따뜻한 물도 잘 나옵니다.
주방용품이 대부분 갖춰져 있어서 요리할 때 편했어요.
세탁시설도 가능한 시간이 있어서 꽤 조용했어요.
안 좋은 평이 많아서 걱정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그래서 저는 외려 좋은 평을 드릴 수 있는거지, 좋은 컨디션을 생각한다면 다른 숙소에 머물길 추천합니다.
강아지들과 묵을 수 있는 호텔인지, 다른 장기 투숙객들 강아지들과 친하게 지냈어요ㅋㅋㅋ
보증금 문제로 리뷰가 많던데, 저희는 선불로 결제했고 보증금이 없었습니다. 체크인도 체크아웃도 편했습니다.
첨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