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었습니다... !!!!! 호텔 담당자님들은 이글 보고 꼭 시정 하면 좋겠습니다. 정말 기대하고 간 교토에서의 마지막 날 호텔이었습니다. 가장 저렴한 방을 예약하긴 했지만 반지하라는 설명은 없었습니다. 설명만 1층이지 로비층보다 아래에 있어서 반지하나 다름없습니다. 전망은 없으며 방에 들어서자마자 곰팡이 냄새가 너무 많이 났습니다. 반지하인것도 속은것 같았는데 곰팡이 냄새가 너무 나서 방을 바꿔달라 요청하여 바꿨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좀더 위층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돈을 더 지불 하라고 합니다. 그럼 애초에 예약할때 반지하라는 표기가 되어 있어야지요. 반지하인줄 알았으면 해당 호텔 선택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화장실에서는 더더욱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났으며 수건등에 곰팡이 냄새가 다베여 있었습니다. 정말 거북 했습니다. 저녁과 조식을 주긴 하지만 저렴하지 않은 비용입니다. 술도 무료로 먹을수 있지만 교토 비어 말고는 저렴하거나 와인이 오래되어 맛이 없습니다. 교토에서 왕복...
“숙박비가 좀 비싸긴 합니다만, 완벽에 가깝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체크인 예정시간을 알려주면 담당자가 나와서 기다립니다.
다른 료칸들처럼 방에서 체크인하고 설명 듣습니다. 그래서 체크인이 매우 편합니다.
객실은 편의시설이 거의 없고, 좁습니다. 그러나 전망이 좋고 물소리가 편안하게 들립니다.
객실은 2층이고 식사는 아랫층의 별도의 독립된 방에서 하게 됩니다. 료칸에서 방에서 식사를 하면 답답하고 짐도 지저분해서 좀 불편한데,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목욕탕이 별도로 있는데, 객실수가 워낙 적어서 아무도 마주치지 않습니다.
오래 된 목욕탕이 정겹고 좋습니다.
헤이하치자야에서 무엇보다 좋은 점은 정원입니다.
정원이 아주 좋아서 근처에 아무 것도 즐길거리가 없더라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