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었습니다... !!!!! 호텔 담당자님들은 이글 보고 꼭 시정 하면 좋겠습니다. 정말 기대하고 간 교토에서의 마지막 날 호텔이었습니다. 가장 저렴한 방을 예약하긴 했지만 반지하라는 설명은 없었습니다. 설명만 1층이지 로비층보다 아래에 있어서 반지하나 다름없습니다. 전망은 없으며 방에 들어서자마자 곰팡이 냄새가 너무 많이 났습니다. 반지하인것도 속은것 같았는데 곰팡이 냄새가 너무 나서 방을 바꿔달라 요청하여 바꿨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좀더 위층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돈을 더 지불 하라고 합니다. 그럼 애초에 예약할때 반지하라는 표기가 되어 있어야지요. 반지하인줄 알았으면 해당 호텔 선택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화장실에서는 더더욱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났으며 수건등에 곰팡이 냄새가 다베여 있었습니다. 정말 거북 했습니다. 저녁과 조식을 주긴 하지만 저렴하지 않은 비용입니다. 술도 무료로 먹을수 있지만 교토 비어 말고는 저렴하거나 와인이 오래되어 맛이 없습니다. 교토에서 왕복...
“최악이었습니다... !!!!! 호텔 담당자님들은 이글 보고 꼭 시정 하면 좋겠습니다. 정말 기대하고 간 교토에서의 마지막 날 호텔이었습니다. 가장 저렴한 방을 예약하긴 했지만 반지하라는 설명은 없었습니다. 설명만 1층이지 로비층보다 아래에 있어서 반지하나 다름없습니다. 전망은 없으며 방에 들어서자마자 곰팡이 냄새가 너무 많이 났습니다. 반지하인것도 속은것 같았는데 곰팡이 냄새가 너무 나서 방을 바꿔달라 요청하여 바꿨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좀더 위층으로 올라가기 위해선 돈을 더 지불 하라고 합니다. 그럼 애초에 예약할때 반지하라는 표기가 되어 있어야지요. 반지하인줄 알았으면 해당 호텔 선택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화장실에서는 더더욱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났으며 수건등에 곰팡이 냄새가 다베여 있었습니다. 정말 거북 했습니다. 저녁과 조식을 주긴 하지만 저렴하지 않은 비용입니다. 술도 무료로 먹을수 있지만 교토 비어 말고는 저렴하거나 와인이 오래되어 맛이 없습니다. 교토에서 왕복...
jimy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