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external power point to charge PHEV etc cars would have been nice. Some minor faults that needed attention, but nothing major. Lovely surroundings, a very peaceful place to stay and recharge, strongly recommended.”
“An external power point to charge PHEV etc cars would have been nice. Some minor faults that needed attention, but nothing major. Lovely surroundings, a very peaceful place to stay and recharge, strongly recommended.”
“The room was not cleaned properly, so dust and hair were found everywhere. The windows and floors are full of dust, and you can see cobwebs on the walls. Even the old woman at the reception was rude. One of the worst accommodations I've ever stayed in. There are many lodgings around, so please avoid this one.”
“The room was not cleaned properly, so dust and hair were found everywhere. The windows and floors are full of dust, and you can see cobwebs on the walls. Even the old woman at the reception was rude. One of the worst accommodations I've ever stayed in. There are many lodgings around, so please avoid this one.”
조금 늦게 도착하느라 호스트와 따로 연락해야하는 점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숙소의 청결함과 편리성을 생각하면 그 정도 불편함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넓은 공간. 세련된 인테리어와 소품, 푹신한 침대, 따뜻한 전기장판 모두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깨서 옆마당에 뛰어다니는 캥거루를 본 것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2층 베란다에서 내다보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하루밤만 지내는 것이 안타까웠어요. 이 숙소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조금 늦게 도착하느라 호스트와 따로 연락해야하는 점이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숙소의 청결함과 편리성을 생각하면 그 정도 불편함은 아무것도 아니었어요.넓은 공간. 세련된 인테리어와 소품, 푹신한 침대, 따뜻한 전기장판 모두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아침에 깨서 옆마당에 뛰어다니는 캥거루를 본 것은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2층 베란다에서 내다보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하루밤만 지내는 것이 안타까웠어요. 이 숙소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의 베스트 숙박이었습니다. 환하게 맞아주신 관리자분. 그리고 매우 조용하고 깨끗했습니다. 방이랑 실내 인테리어며 제공되는 모든 것이 세심하고 알맞았습니다. 밖 테라스에서 바베큐도 이용가능. 냉장고도 있어 사간 재료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자렌지랑 스토브는 없습니다. 참고! 공동 거실엔 큰 티비가 있고 유투브 연결이 가능해 볼 수 있는게 많았습니다. 바깥에 자꾸지도 너무 좋았네요. 이 모든게 그날 예약 손님이 저희밖에 없어서 더 좋았던 것도 있지만, 이곳 자체가 편안하고 깔끔한 그런 곳이었습니다. 저희는 차가 없어 기차와 버스를 이용해 찾아갔는데요, 근처 온천에 가고싶다 하니까 택시도 예약해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모닝턴 페닌슐라 가실 분~이곳에 묵으세요ㅎㅎ 그리고 걸어서 10분? 정도면 바다도 가깝고 그 일대 카페나 상점도 많습니다.
저의 베스트 숙박이었습니 다. 환하게 맞아주신 관리자분. 그리고 매우 조용하고 깨끗했습니다. 방이랑 실내 인테리어며 제공되는 모든 것이 세심하고 알맞았습니다. 밖 테라스에서 바베큐도 이용가능. 냉장고도 있어 사간 재료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자렌지랑 스토브는 없습니다. 참고! 공동 거실엔 큰 티비가 있고 유투브 연결이 가능해 볼 수 있는게 많았습니다. 바깥에 자꾸지도 너무 좋았네요. 이 모든게 그날 예약 손님이 저희밖에 없어서 더 좋았던 것도 있지만, 이곳 자체가 편안하고 깔끔한 그런 곳이었습니다. 저희는 차가 없어 기차와 버스를 이용해 찾아갔는데요, 근처 온천에 가고싶다 하니까 택시도 예약해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모닝턴 페닌슐라 가실 분~이곳에 묵으세요ㅎㅎ 그리고 걸어서 10분? 정도면 바다도 가깝고 그 일대 카페나 상점도 많습니다.
리셉션 건물과 방이 다른 건물에 있을 수 있음.
저녁 늦게 페닌슐라 핫스프링을 이용하기 위해 고른 숙소였고, 룸 업그레이드를 받아서 매우 좋았음.
깔끔하고 골프장 뷰가 한적해서 만족스러웠음.
실내 간접 조명이 좀 강하게 느껴지긴 했으나 방도 크고 부족한게 없었기에 추천함.
리셉션 건물과 방이 다른 건물에 있을 수 있음.
저녁 늦게 페닌슐라 핫스프링을 이용하기 위해 고른 숙소였고, 룸 업그레이드를 받아서 매우 좋았음.
깔끔하고 골프장 뷰가 한적해서 만족스러웠음.
실내 간접 조명이 좀 강하게 느껴지긴 했으나 방도 크고 부족한게 없었기에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