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애 류성룡이 징비록을 집필했던 옥연정사에서 하룻밤을 묵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
오랜만에 도심지를 벗어나서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의 물소리, 개구리소리, 풀벌레소리를 들으며 편안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푸짐하고 정갈한 조식도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어요. 계절을 달리해서 종종 방문하고싶은곳 !”
“서애 류성룡이 징비록을 집필했던 옥연정사에서 하룻밤을 묵게되어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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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푸짐하고 정갈한 조식도 만족스러운 부분이었어요. 계절을 달리해서 종종 방문하고싶은곳 !”
BO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