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로 해마다 찾는 여수, 묘부근 펜션이 많아 펜션을 주로 이용하다 이번엔 첨으로 오셜힐호텔을 이용했네요. 7인 4인실 프리미엄 트윈(오션뷰) 객실 두개 잡았고 여유있게 도착해서 얼리체크인으로 시간당 1만원 추가비용 프론트데스크 매니저의 친절한 안내로 16층 객실 입성!!
문이 열리고 깨끗한 객실 내부를 보고 꺄~~함성과 함께 이번엔 커튼을 젖혔는데 눈앞에 펼쳐진 바다~~~너무 황홀했어요
짧은 1박2일이였지만 너무나 잘 쉬고 즐거운 여행이 되어서 내년에 또 오션힐호텔을 찾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