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도 좋았고, 깨끗한 딜럭스 더블룸도 넓은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었지만, 4성급의 편안함은 아니었어요, 침구 ㆍ어메니티 등등.. 제게 제일 문제였던것은 여성 혼자 숙박하는데, 테라스에 누구든지 접근 가능한 구조라는 상황 (다행히 불청객은 없었습니다만...) 늘 암막 커튼을 치고 지내야 했고, 환기도 조심스러웠어요."
"시내 접근성이 너무 좋고 주차장에서도 가까워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