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방문인데 한국에서 입소문이 났는지, 무제한 맥주 서비스가 변질된 모습이네요. 처음 갔을땐 로비에서 간단히 맥주 한잔 하고 조용히 얘기만 하던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한국인들 전용 술집이 되었건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조만간 서비스 종료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네요. 적당히들 합시다. 먹을거 잔득 사와서 술집 만들고 포차도 아니고, 정말 보기 안 좋았습니다. 로비 대부분 인원은 한국인이라는게 참 그렇습니다. 로비에서 일하는 직원들 표정이 진짜.. 술집 아닙니다. 호텔 로비는 공공 장소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