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별로였음. 보통 2인실은 킹사이즈침대인데 여긴 퀸사이즈라 침대도 작았고, 욕실과 방에서 화장실 냄새같은게 나서 불쾌했고 에어컨디셔너도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불편했다. 라이브러리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와인과 간단한 안주는 괜찮았고, 아침도 나쁜편은 아니었음. 숙소안 정원이나 수영장은 아기자기 꾸며져있는데 방은 진짜 맘에 안들었고 직원들 서비스도 미숙한편, 숙소근처 도보가능한 곳엔 뭐가 없었고 저녁도 차로 이동해서 해결. 평점좋아서 기대했는데 우린 많이 실망했다.”
“가격대비 별로였음. 보통 2인실은 킹사이즈침대인데 여긴 퀸사이즈라 침대도 작았고, 욕실과 방에서 화장실 냄새같은게 나서 불쾌했고 에어컨디셔너도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불편했다. 라이브러리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와인과 간단한 안주는 괜찮았고, 아침도 나쁜편은 아니었음. 숙소안 정원이나 수영장은 아기자기 꾸며져있는데 방은 진짜 맘에 안들었고 직원들 서비스도 미숙한편, 숙소근처 도보가능한 곳엔 뭐가 없었고 저녁도 차로 이동해서 해결. 평점좋아서 기대했는데 우린 많이 실망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