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조 역과의 근접성, 다케하라와 오야마즈미 신사 관광에 좋은 위치였던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도 정갈하게 좋았고, 무엇 보다도 1층 로비에서 커피를 편하게 마실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 아쉬었던 점은 호텔 주변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을 위한 특정장소 설정및 룸 않에 생수 1병씩을 넣어주는것은 더욱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객실은 조금 낡은 느낌. 역에서 매우 가깝고 1층에서 세탁과 건조가 가능한 점은 좋으나 상점가는 오히려 멀고 창밖은 건물 뷰.
두 명의 직원을 만났으나 한 명은 친절했고 한 명은 불친절. 체크인 사전에 짐을 맡기려 했으나 어째서인지 노쇼하지 말라고 못박아졌다.
가방을 두고 노쇼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