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중 첫날 머무른 장소에요, 일단 전반적으로 굉장히 청결하기에 그런건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주인장님이 이탈리안이기에 저는 조식으로 피자브레드를, 남편은 오믈렛을 주문했는데 역시나 sehr lecker!
위치는 나하씨티 다운타운은 아니지만 천천히 걸어서 갈만해요, 단지 필자처럼 방향감각이 떨어진다면 힘들수도 있구요 ㅎ ㅎ
@ 남자 호스트분이 이탈리안인거 같은데 영어 잘하구요 한국어도 잘한답니다. 그리고 딱 하루 머물렀지만 호스트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저희부부 5점 만점에 4점 주고요, 체크아웃이 아침 10시라서 그냥 1점 뺄게요 :)”
“오키나와 여행중 첫날 머무른 장소에요, 일단 전반적으로 굉장히 청결하기에 그런건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주인장님이 이탈리안이기에 저는 조식으로 피자브레드를, 남편은 오믈렛을 주문했는데 역시나 sehr lecker!
위치는 나하씨티 다운타운은 아니지만 천천히 걸어서 갈만해요, 단지 필자처럼 방향감각이 떨어진다면 힘들수도 있구요 ㅎ ㅎ
@ 남자 호스트분이 이탈리안인거 같은데 영어 잘하구요 한국어도 잘한답니다. 그리고 딱 하루 머물렀지만 호스트의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저희부부 5점 만점에 4점 주고요, 체크아웃이 아침 10시라서 그냥 1점 뺄게요 :)”
EUN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