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가 23:30 에 도착하는데,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냐고 사전에 문의를 했는데,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도착해서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에는 택시를 타고 갔는데, 운전기사도 자고 있고, 경비도 자고 있었습니다.
프론트 직원에게 이야기 했더니 시간이 늦어서 못 갔다고 핑계를 대더군요. 사전에 이미 메시지를 보내 예약을 한 건인데도요.
막탄 공항에서 안 내도 되는 500 페소를 지불하고, 호텔을 방문한 셈이죠. 다시는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비행기가 23:30 에 도착하는데, 픽업 서비스가 가능하냐고 사전에 문의를 했는데,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도착해서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에는 택시를 타고 갔는데, 운전기사도 자고 있고, 경비도 자고 있었습니다.
프론트 직원에게 이야기 했더니 시간이 늦어서 못 갔다고 핑계를 대더군요. 사전에 이미 메시지를 보내 예약을 한 건인데도요.
막탄 공항에서 안 내도 되는 500 페소를 지불하고, 호텔을 방문한 셈이죠. 다시는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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