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좋은 위치에 있고 발코니방을 선택하면 멋진 오션 뷰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러닝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함께 뛰어도 보았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활기 넘쳤습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가 작고 룸 크기도 작은 것은 답답함을 느끼게 합니다. 아침 메뉴는 변화가 없어 2일 이후부터는 물리더라고요. 관광지라 비쌀 수 밖에 없다는 건 이해하지만 가격 대비 가성비로 얘기한다면 다소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리고 해안가 앞이라 그런지 야간에 밖에서 취객들의 고성, 웃음 소리가 자주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