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직원분들이 친절하신 것을 빼면 그저 그렇네요. 청소도 안해주시고, 쓰레기통도 다들 밖에 내놓길래 저희도 내놓았더니 비워져있더라구요. 그래서 가지고 들어왔어요. 식탁이 있어서 둘러 앉아 먹기는 좋았는데 물끊이는 처음보는 포트밖에 없어서 더 뭘 해먹거나 할 수는 없었어요. 물은 별도로 안주시고 밖에 먹는 식수(수도)가 있더라구요.”
“호텔 직원분들이 친절하신 것을 빼면 그저 그렇네요. 청소도 안해주시고, 쓰레기통도 다들 밖에 내놓길래 저희도 내놓았더니 비워져있더라구요. 그래서 가지고 들어왔어요. 식탁이 있어서 둘러 앉아 먹기는 좋았는데 물끊이는 처음보는 포트밖에 없어서 더 뭘 해먹거나 할 수는 없었어요. 물은 별도로 안주시고 밖에 먹는 식수(수도)가 있더라구요.”
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