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처음 간 자유여행이였어요!
마지막을 메리어트로 마무리한건 진짜 최고의 선택이였어요ㅎㅎ
엄마가 다녀온지 일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아직도 메리어트 너무 좋았다고 얘기해요ㅋㅋㅋ
방도 풀 억세스룸으로 업글해주셔서 좋았어요!
직원들 친절한건 당연하고,
엄마와 호텔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 알차게 했었는데 다 너무 재밌었어요ㅎㅎ
요가, 수건접기, 플로팅요가, 크루통만들기 등등
조식도 훌륭했고, 무엇보다 해변 선베드에 앉아있으면 점심시간 쯤 각 자리에 해당하는 QR코드 박혀있는 나무통을 주는데 그걸로 들어가서 점심도 시켜먹을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카오락 한국인도 많이 없고 정말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