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출입구가 1층에 있고 리셉션이 한 층 내려가는 구조라 짐두고 나려가서 체크인 했어요.
객실은 3층이라 들고 올라 가는게 좀 버거웠지만 이미 엘리베이터 없는거 알고 있어서 괜찮았어요.
4인실 복층구조 였고 계단 살짝 가파릅니다
수도원으로 쓰였던 건물이라 그런지 옆방 문닫는 소리 빼고는 소음걱정 없었고 오히려 에어컨 소리가 거슬렸어요.
그리고 여기 조식 꼭 드세요. 평범해 보이지만 내용이 알차요. 간도 적당하고 맛 없는게 없었어요.
참 슬리퍼 옷장 안에 있어요.”
“호텔 출입구가 1층에 있고 리셉션이 한 층 내려가는 구조라 짐두고 나려가서 체크인 했어요.
객실은 3층이라 들고 올라 가는게 좀 버거웠지만 이미 엘리베이터 없는거 알고 있어서 괜찮았어요.
4인실 복층구조 였고 계단 살짝 가파릅니다
수도원으로 쓰였던 건물이라 그런지 옆 방 문닫는 소리 빼고는 소음걱정 없었고 오히려 에어컨 소리가 거슬렸어요.
그리고 여기 조식 꼭 드세요. 평범해 보이지만 내용이 알차요. 간도 적당하고 맛 없는게 없었어요.
참 슬리퍼 옷장 안에 있어요.”
Kyung 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