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깔끔하고 정돈도 잘 되어 있고 고층으로 뷰도 좋았습니다. 그러나 서비스면에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주차장을 신세계백화점과 공유하는데 휴일이라 그런지 입구부터 차가 엄청나게 많고 주차가 쉽지 않아보여 저는 그냥 주변 가능한 곳에 차를 댔습니다. 그리고 3월 1일 연휴 중간이라 만실이라고는 했으나 체크인까지 40분을 대기해야 했는데 굉장히 당황스럽더군요. 직원 분들은 "손님이 몰려와서 어쩔 수 없다, late checkout이 많아 방이 준비가 덜 되었다"고 이야기하셨는데 5성호텔 수준의 호텔의 대응 방식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3시부터 체크인인데 제가 도착한게 5시였는데도요. 7층 로비와 엘리베이터 쪽이 공간이 좁아서인지 식사 시간 등에는 너무 북적이고 붐비는 느낌이었습니다.
방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어메니티 샴푸 등도 좋았고 조용하고요. 그러나 아쉽게도 서비스면에서 전체적으로는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