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뷰, 4층바 뷰 좋고 저녁 레스토랑 맛있었습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무게 재는 추도 있어서 짐싸기 편했습니다. 스파 추천합니다. 마사지 좋아요.
점심 레스토랑은 가격 대비 별로입니다.
체크인시 1시간 30분을 기다렸는데, 3시가 되어서 원래 말한 방과 다른 방을 주면서 원래 방은 30분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별로였습니다. 마지막날은 정전도 잠깐 됐습니다. 하우스키핑은... 수건을 매일 모자라게 줘서 매번 요청해야 했습니다. 하루는 물 제공도 빠트리고, 가운은 한번도 제대로 챙겨준 날이 없었습니다.”
“장점
-버스터미널이 바로 코 앞
-버스터미널 옆 빨래방 싸고 빠름
-호텔에서 (사설)택시도 운영하는데, 가격 합리적이고 친절. 브라질 이과수 갈때, 공항갈때 이용했는데 만족. 전혀 영업을 하지 않고 리셉션에 가격이 적혀있을 뿐이니 확인, 비교후 이용 추천.
-침대 이불사이에 지갑을 놓고 체크아웃한 뒤 브라질 이과수 갔다 돌아왔는데, 그걸 보관해두고 있다가 돌려줌.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몰라 하루종일 걱정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단점
-낡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