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리뉴얼 된 것 같기도 한 것 같았습니다.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이미지 정보를 바꿔야 될 것 같기도 함)
업그레이드를 받아서 숙소가 좋았던 건지 내부 시설은 모던했습니다. 다만 지리적 특성상 벌레가 많습니다. 예민하신 분들은 거슬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리조트 내부에 레스토랑 주유소 등이 있어 편리 했지만 주변에 아무것도 없기에 필요한거는 오기전에 시티에서 장보는 걸 추천합니다.
킹스캐년을 간다면 여기에 묵는걸 추천, 특히 여름에는 입산시간이 오전에 끝나기 때문에 울룰루나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가기에는 좀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매우 청결하게 잘 관리된 방의 상태가 좋았습니다. 수영장의 상태도 좋아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신속하고 친절한 스태프의 응대도 좋았습니다. 리조트 타운내에서는 약간 뒷쪽에 위치하고 있어 공항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호텔의 위치를 잘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닼”
“Pretty bare bones as far as hostel accommodations go, but it was definitely the most affordable accommodation in Yulara. The female dorms were well-kept, and the other visitors were courteous as well (no loud music or noise at night).
The bathrooms and washrooms were clean enough, and staff were friendly. Definitely the best option if you are traveling solo (and on a budget) as it provides great access to activities without breaking the 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