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전반적으로 크고 깔끔해요 천장에 팬이 달려있는데 거기 불이 안들어오긴했지만 괜찮았어요."
"The man who work at the front desk is very friendly and kind. I’m sorry for not leaving any gratuity, because I don’t have any cash."
"캐빈에 묵었는데 노스림 가는 숲길이 바로 앞이여서 걸어서 그랜드 뷰 보고 왔어요. 산책 겸 가기 좋았고 숙소는 깨끗하고 쾌적했어요. 전자렌지나 냉장고가 있음 좋았겠지만 캐빈은 조용하고 바로 앞에 차를 주차할 수 있어서 편리했어요. 위치도 중간이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