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 도착한 첫 날 하룻 밤 머물 장소로 이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숙소 자체는 크지 않습니다만, 저희가 머문 방과 건물 전체 상태는 쾌적했습니다. 숙소 리셉션에서 근처 가기 좋은 식당을 추천받았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 숙소에 머무신다면 꼭 조식을 이용해 보세요. 이탈리아의 현지 아침 식사처럼 조식이 나오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는 바다로 나가는 작은 강이 보이는 전망의 숙소에 묵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아침에 그 강에 놓인 다리가 열리면서 배들이 바다로 나가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로마의 시내 중심부는 관광지 그 자체라면, 이곳은 현지인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현지인들의 일상을 보고 싶은 분이시라면 한번 이용해 보세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