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여행의 첫 숙소였습니다. 렌트하고 밤늦게 도착했는데 나와서까지 주차공간을 봐주시고 안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숙소도 정말 깨끗했고 냉장고에 있는 다과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조식도 훌륭했습니다. 이탈리아 스타일일수도 있는데 창문이 좀 열려있었으면 좀 더 쾌적하게 아침을 먹었을것 같지만 그외에는 음식도 커피도 다 맛있었습니다. 앞에있던 큰 마트를 가보고 싶었는데 아침일찍 출발해서 가보지 못해 아쉽네요."
"너무맘에들었어요 직원분도 너무친절하시고 너무만족했던 여름휴가였어요"
"호텔 조식이 다른곳보다 별로였고 우유는 상한게 나와서 황당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음식도 꺼리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