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가 위쪽에 위치했는데 우린 공항쪽과 가까운 아래쪽이라 조용하고 한산했고 무엇보다 전망이 너무 좋았다 그치만 집 구조가 옛날 식이라 샤워는 서서 해야하고 냉장고는 작동이 안되고 냉동실온도가 냉장고 온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직원들의 친절함은 그저 말할수없이 너무 고마웠다 바로 앞에 KFC와 옷가게는 있지만 슈퍼가 없고 편의점은 전혀없고.. 사이판특성상 슈퍼가 번화가 쪽 아니면 모두 차를 타고 움직여야한다. 호텔에서 할 수 있는 놀이 시설은 전혀없지만 무엇보다 조용함과 전망때문에 다시 방문하고 싶다”
“보통 호텔에 큰 돈을 쓰지 않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만족하며 다녔는데, 이 호텔은 정말 비추합니다.
호텔의 3요소: 안전, 청결, 중심지까지의 거리.. 라고 생각하는데 3개 다 미충족.
중심지까지의 거리는 차치하더라도, 호텔 자체가 현지인들의 주거 지역 사이에 위치해 있는 데다 골목이라 지나다닐 때마다 현지인들이 엄청 쳐다봅니다. 어두울 때, 밤 늦게는 절대 못다니겠다고 생각했어요.
청결적인 것에서 가장 실망했는데, 우선 호텔이라기보다는 가정집의 방 한 칸이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사진이랑 아예 다르고, 특히 화장실 정말 별로고, 이불도 호텔이불이 아니라 눅눅한 이불이었습니다. 청소하시는 걸 한 번 보게 됐는데, 교체 이런 거 없이 그대로 털어서 다시 깔아 주시는데, 문제는 방 안에서 털고 깐다는 점..ㅎ.. 먼지가 다 어디로 가나요.. 게다가 환기도 안 돼요. 컵라면을 먹었었는데 허루가 지나도 방 안에 냄새가 가득하더라구요.. 그 정도로 환기가 안 되는데 이불을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