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미역에서 도보 거리로 가깝고, 주변에 이자까야 등 식당과 술집이 밀집해 있음. 키타미를 중심으로해서 시레토코 국립공원이나 아칸마슈 국립공원에 다녀올만한 거리임. 호텔안에 작은 온천이 있고 홋카이도에서 자주 출몰하는 여우가 그려진 증불이 걸려 있는 욕탕의 분위기가 좋았음. 한가지 단점은 방이 (아주 작지도 않지만) 크지 않음."
"깔끔하고 깨끗한 객실과 맛있고 정갈한 음식 모두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