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 초입에 있는 숙소였는데 걸어서 메인거리까지 이동하기도 좋았고 , 숙소는 아늑하고 아기자기하고 미국집에 와있는것 같아서 좋았다. 호텔 느낌이랑은 매우 다른 새로운 경험. 동네자체가 안전하고 여유있은 동네라서 문 잠그는거나 창문이 호텔같진 않지만 좋았다
아침조식은 별거없고 베이글에 치즈 계란 정도였는데 분위기가ㅜ너무 예뻤음”
“카멜 초입에 있는 숙소였는데 걸어서 메인거리까지 이동하기도 좋았고 , 숙소는 아늑하고 아기자기하고 미국집에 와있는것 같아서 좋았다. 호텔 느낌이랑은 매우 다른 새로운 경험. 동네자체가 안전하고 여유있은 동네라서 문 잠그는거나 창문이 호텔같진 않지만 좋았다
아침조식은 별거없고 베이글에 치즈 계란 정도였는데 분위기가ㅜ너무 예뻤음”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