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목포여행하면서 잡았어요. 부분바다뷰 예약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답답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오히려 평화광장 바다뷰 쪽 호텔들은 비싸기만 하지 주말에 이런저런 행사로 상당히 소음이 심했는데, 오히려 살짝 내륙쪽은 조용하고 좋았어요. 시설도 깔끔했구요. 욕실도 상당히 넓었고 쾌적했어요. 조식제공이긴 했는데, 식당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간편식을 나누어주더라구요. 수령 후 숙소에서 먹었습니다."
"새벽에 체크아웃을 해야 해서 적혀진 문구대로 출입문 옆 박스에 카드키를 넣었는데 11시 경 전화해서 체크아웃 하셨냐고 묻네요. 박스에 키 넣었다고 하니 건조하게 응대하네요. 조금 더 친절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건물이 오래 되기도 했지만 커피 포트에 물이 남겨져 있고 소파에 머리카락이 있어서 조금 그랬습니다. 그래도 두번째 방문인데 조용히 잘 쉬었다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