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다. 기차역에서와 대성당에서 도보로 5분정도의 거리에 콤포스텔라호텔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산티아고를 또 방문한다면 우리는 다시 이곳으로 올 것같다. 옥의 티로 아쉬운 것이 하나 있다면 샤워할 때 샤워기가 자꾸 딴 방향으로 돌아가버려서 불편한 점이 있었다. ”
“깨끗하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다. 기차역에서와 대성당에서 도보로 5분정도의 거리에 콤포스텔라호텔이 있어서 너무 좋았다. 산티아고를 또 방문한다면 우리는 다시 이곳으로 올 것같다. 옥의 티로 아쉬운 것이 하나 있다면 샤워할 때 샤워기가 자꾸 딴 방향으로 돌아가버려서 불편한 점이 있었다. ”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