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레쿨라니에서의 3박은 온전한 휴식과 완벽한 행복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세련되고 품격 있는 시설은 머무는 내내 깊은 편안함을 선사했고,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풀장들은 매 순간 색다른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머무는 동안 마주친 모든 스태프들의 진심 어린 친절함 덕분에, 단순한 여행을 넘어 대접받는 듯한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환대와 완벽한 공간이 어우러진 이곳에서의 기억을 오래도록 소중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아이 둘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다만 리모델링 중이라 그런지 9층은 너무 쾌적했으나 이불에 먼지가 많아서
시트교환을 한번했고
1층에 아이놀이방은..너무 지저분하고 노후하여 조금 아쉬웠습니다
조식은 두가지 스타일이 있었는데
개인취향이겠지만 둘다 전 너무 맛있게
먹었구요. 한국의 비싼 호텔과 비교했을때 가성비는 최고인것같아요~
수영은 매일매일 할정도로 재밌게 즐겼구요. 낮은풀 깊은풀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놀수있었어요~
날씨가 조금 추워서 즐기진 못했지만
바다와도 연결되어서 날이 좋으면
너무~멋질것같아요
여행가시는분께 도움되시길 바라며
몇글자 적어봅니다~"
"객실이 무척 깨끗했고 호텔 시설이 전반적으로 잘 관리되어 있었고 수영장 니라이비치도 깨끗했습니다. 조식 무척 맛있었고 저녁도 일본음식점 사와와 하나하나에서 뷔페식 먹었는데 맛있었고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부지가 무척 커서 산책하기 좋았고 호텔에서 나와 바다를 바라보는 풍경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호텔 직원들도 영어로 이야기해도 알아들으셨고 공항셔틀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마사지 스파도 있다고 하고 투숙객들에게 할인쿠폰도 주는데 이용해보지는 못했습니다. 편의점 및 기념품 가게도 있고 방 안에 커피머신도 있어서 커피 내려 마실 수도 있었고 침대가 무척 편해서 잠을 잘 잘 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이 호텔에 대해서 무척 만족했고 다시 올 의향있습니다. 친절하고 정성스런 서비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