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이셸 여행에서 가장 만족한 호텔이었어요. 모두가 친절했고 깔끔했어요. 라지오까지 왕복 픽업이 격일로 있는 것도 좋았고 트레킹을 하지는 못했지만 여러 프로그램이 있는 것도 좋았어요."
"라디그에서 가장 추천하는 호텔이에요. 직원도 모두 친절했고 음식도 나쁘지 않았어요. 위치도 너무 좋아서 더 오래 머무를 걸 하는 후회도 있었어요."
"직원들은 모두 정말 친절했고 청소도 너무 깔끔하게 잘 해주셨는데 예약시에 페리, 픽업 예약하는 게 뭔가 직접 사이트에서 예약을 안 해서 그런지 질질 끌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숙박 시에는 개미가 화장실에서 수백마리가 나오고 방에도 밤만 되면 캐리어, 가방에 개미들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치우는데 힘들었습니다. 집 바로 앞이 해변이고 바다 색도 층층이 나뉘어있던 건 예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