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환갑기념여행이어서 고르고 골라 선택한 숙소였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했어요.마운틴뷰 방이었는데 창문 가득 보이는 대밭이 액자처럼 예뻐요.
저녁식사 아침식사 모두 맛있고 서비스하시는 직원들도 친절했어요.처음 주차장에서 맞이해준 연배있는 남자분,식당에서 맞아주신 노년의 여자분,영어잘하시던 여자분,영어는 잘못하지만 번역기와 웃음으로 응대해준 남녀직원
아침 대욕장에서 떠오르는 해를 본 것도 감동이고요.
테라스 족욕탕 물이 좀 미지근하고 깨끗하지 못했고,엘리베이터에서 살짝 곰팡내 같은 냄새가 나서 별 하나 뺐습니다.
목욕후 맥주를 찾아 리셉션까지 가서 비밀스럽게(?)덮어둔 냉장고안의 맥주를 사야했는데 좀더 사기 쉬웠으면 좋겠어요(대욕장 앞에 자판기를 둔다던가).”
“남편의 환갑기념여행이어서 고르고 골라 선택한 숙소였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했어요.마운틴뷰 방이었는데 창문 가득 보이는 대밭이 액자처럼 예뻐요.
저녁식사 아침식사 모두 맛있고 서비스하시는 직원들도 친절했어요.처음 주차장에서 맞이해준 연배있는 남자분,식당에서 맞아주신 노년의 여자분,영어잘하시던 여자분,영어는 잘못하지만 번역기와 웃음으로 응대해준 남녀직원
아침 대욕장에서 떠오르는 해를 본 것도 감동이고요.
테라스 족욕탕 물이 좀 미지근하고 깨끗하지 못했고,엘리베이터에서 살짝 곰팡내 같은 냄새가 나서 별 하나 뺐습니다.
목욕후 맥주를 찾아 리셉션까지 가서 비밀스럽게(?)덮어둔 냉장고안의 맥주를 사야했는데 좀더 사기 쉬웠으면 좋겠어요(대욕장 앞에 자판기를 둔다던가).”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