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자와역에서 가깝고 오미초 마켓이 도보3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편리함. 가나자와루프 버스 RL 정류장도 가까워서 1데이 패스 타고 여행다니기 좋음. 13층에 대욕장이라고하기엔 귀여운 대중탕이 있었고 목욕 후 우유자판기 뽑아먹는 재미가 있음. 공용 전자레인지와 코인세탁기도 여행을 편리하게 해줌. 조식은 양식 스타일인데 꽤 훌륭하고 특히 샐러드바가 정성스럽게 준비되어있음. 객실컨디션도 깨끗하고 넓은편이고 직원들이 영어소통이 잘되어서 편리했음. 아기자기하고 편리한점이 많은 호텔이라 웬만한 특급보다 훌륭함. 적극추천!!!”
“가나자와역에서 가깝고 오미초 마켓이 도보3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편리함. 가나자와루프 버스 RL 정류장도 가까워서 1데이 패스 타고 여행다니기 좋음. 13층에 대욕장이라고하기엔 귀여운 대중탕이 있었고 목욕 후 우유자판기 뽑아먹는 재미가 있음. 공용 전자레인지와 코인세탁기도 여행을 편리하게 해줌. 조식은 양식 스타일인데 꽤 훌륭하고 특히 샐러드바가 정성스럽게 준비되어있음. 객실컨디션도 깨끗하고 넓은편이고 직원들이 영어소통이 잘되어서 편리했음. 아기자기하고 편리한점이 많은 호텔이라 웬만한 특급보다 훌륭함. 적극추천!!!”
Seon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