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체크아웃을 해야 해서 적혀진 문구대로 출입문 옆 박스에 카드키를 넣었는데 11시 경 전화해서 체크아웃 하셨냐고 묻네요. 박스에 키 넣었다고 하니 건조하게 응대하네요. 조금 더 친절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건물이 오래 되기도 했지만 커피 포트에 물이 남겨져 있고 소파에 머리카락이 있어서 조금 그랬습니다. 그래도 두번째 방문인데 조용히 잘 쉬었다 답니다.”
“짧은 첫번째 방문의 아쉬움에 두번째 방문을 했는데 객실 정비가 별로여서 실망이 컸습니다. 거울에 얼룩, 베드 메이킹도 별로, 욕실 문 고장, 욕실 검은 곰팡이에 붉은 물때까지..
날씨도 계속 흐리고, 비오고..여튼 아쉬움이 싹 사라진 여행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