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호텔 운영자들이 신경쓴 티가 난다. 깨끗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는 호텔 내 곳곳에서 사진 찍고 싶어지게 한다. 게다가 호텔이 바로 호수가에 있어서 주인이 직접 구운 케잌과 과자, 바로 짠 오렌지 주스가 포함된 조식을 호수와 알프스 산맥을 보며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한국과 같은 콘센트가 방, 욕실에 하나씩 밖에 없고, 나머 지는 가느다란 플러그만 들어가니 멀티어댑터를 준비할 것.
호텔, 시르미오네 자체에는 만족했지만, 대중교통은 너무나 형편없어서 0점을 주고 싶다. 시간, 방향 등 구글지도가 제공하는 정보와는 너무 다르다. 절대 구글지도를 믿지말 것,자동차를 이용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