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거쳐 스위스 도착해서 3곳의 호텔에 예약해서 숙박했는데 여기 호털은 먼나라에서 온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는 호텔입니다
그이유는
주차장이 없어서 인근 공영 주차장에서 300미터 이상 여행가방을 날라야하고 엘레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케리어를 올려야했으며
건물은 오래되어 오래된 냄세가 나고 나무바닥은 삐걱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처음부터 호텔이 아니었던건지 샤워부스와 화장실은 작고 습기때문인지 완전히 닫히지 않습니다.
저희 딸과 부인과 함께 이 호텔에서 지내기 불편합니다
거기에 조식은 기대 이하입니다.
이 호텔은 가까운 지역에 살고 오래된것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어울리지 우리같은 편안하고 현대적은 호텔을 찾는 여행자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프랑스를 거쳐 스위스 도착해서 3곳의 호텔에 예약해서 숙박했는데 여기 호털은 먼나라에서 온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는 호텔입니다
그이유는
주차장이 없어서 인근 공영 주차장에서 300미터 이상 여행가방을 날라야하고 엘레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케리어를 올려야했으며
건물은 오래되어 오래된 냄세가 나고 나무바닥은 삐걱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처음부터 호텔이 아니었던건지 샤워부스와 화장실은 작고 습기때문인지 완전히 닫히지 않습니다.
저희 딸과 부인과 함께 이 호텔에서 지내기 불편합니다
거기에 조식은 기대 이하입니다.
이 호텔은 가까운 지역에 살고 오래된것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어울리지 우리같은 편안하고 현대적은 호텔을 찾는 여행자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JONG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