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나기 쉬운 욕실 안조차 은은하고 상쾌한 향기로 가득 채워져 있어 들어설 때마다 참 개운했습니다. 🌸"
"첫인상은 직윈분들 친절함이 오래남네요.. 몇번을 보든 인사와 미소로 친근함과 기분좋은여행을 만들어주신것같습니다. 청결과 식사 모두 오랜만에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