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탑 부근으로 완전 중심부 입니다.
시계탑 달려가면 1분 컷의 거리고 까를교도 도보로 걸어갈 수 있어요.
프라하성, 신시가지, 국립박물관까지 도보 20-30분 소요 됩니다. 올드타운 특성상 트램이나 버스정류 장이 거리가 있어서 그냥 걸어다녔어요.
가까이에 나쁘지 않은 퀄리티의 한식당이 있어요.
컨시어지의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합니다.
엘레베이터가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체크아웃때 한 번 고생하면 오르락 내리락 하기에도 나쁘지 않아요.
아래에 펍이 있어서 진짜 시끄러운데 도보여행이 특징적인 프라하에서 귀에 이어플러그 꽂고 자면 자는 데는 문제 없어요. 시끄러우면 잠 못드는데 전 잘 잤어요.
조식은 간단하지만 꽤나 든든합니다.
신선한 채소와 신선한 과일이 손질 되어있어서 먹기 좋아요.”
“시계탑 부근으로 완전 중심부 입니다.
시계탑 달려가면 1분 컷의 거리고 까를교도 도보로 걸어갈 수 있어요.
프라하성, 신시가지, 국립박물관까지 도보 20-30분 소요 됩니다. 올드타운 특성상 트램이나 버스정류장이 거리가 있어서 그냥 걸어다녔어요.
가까이에 나쁘지 않은 퀄리티의 한식당이 있어요.
컨시어지의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합니다.
엘레베이터가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체크아웃때 한 번 고생하면 오르락 내리락 하기에도 나쁘지 않아요.
아래에 펍이 있어서 진짜 시끄러운데 도보여행이 특징적인 프라하에서 귀에 이어플러그 꽂고 자면 자는 데는 문제 없어요. 시끄러우면 잠 못드는데 전 잘 잤어요.
조식은 간단하지만 꽤나 든든합니다.
신선한 채소와 신선한 과일이 손질 되어있어서 먹기 좋아요.”
su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