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깨끗하고 넓습니다.
직원들은 영어를 할줄 모릅니다.
전액지불한 제 예약이 확인되지않아 결국 한국에 전화를하여서 다시 메일로 보내서 확인되었습니다.
그과정에서 너무 지쳤습니다.
아침식사로 태국 죽과 도넛(요우티아오), 콩물(두유)를 먹었습니다
죽에 고수(팍치)를 올려주므로 싫어하는 사람은 미리말하세요. 건저내고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숙소는 깨끗하고 넓습니다.
직원들은 영어를 할줄 모릅니다.
전액지불한 제 예약이 확인되지않아 결국 한국에 전화를하여서 다시 메일로 보내서 확인되었습니다.
그과정에서 너무 지쳤습니다.
아침식사로 태국 죽과 도넛(요우티아오), 콩물(두유)를 먹었습니다
죽에 고수(팍치)를 올려주므로 싫어하는 사람은 미리말하세요. 건저내고 먹으니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