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관계상 대절 온천은 즐기지 못했지만 대욕장도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 뷔페도 맛있었고요. 체크아웃 이후로도 짐 맡길 수 있으니 고토히라궁 오르실 분들은 맡기고 가시면 됩니다."